네 요약해서
" 니트의 귀환 "
아르바이트가 끝났어요오-(우세이)
정확히는 관뒀지만요
1. 야간이면서 낮 시간대 애들이랑 시급이 같다
2. 점장님이 나쁜 사람
3. 이러이러한 이유
3단 연계로 인하여 관뒀습니다 야호 -
역시 전 술집에서 일 하는 게 가장 적성에 맞는듯 하네요
월급 들어와라 냥 냥 ~
그나저나 최근 삼월정 1기 매물을 찾고있는데
왜 악명높은 초판밖에 안 보이는 건지 참 ...
프리미엄 때문에 가격도 비싸면서 말이지요
- 2010/02/1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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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6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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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근무 다녀왔습니다
"생일 스타트"
하자말자 일진이 안 좋네요
1. 12시 30분경 취객 등장 -> 결국엔 경찰 호출
2. 물품 대량 구입 -> 죄다 반품[ 낚였어 ]
3. CT기계 고장 -> 손님 화냄
4. 쓰레기 대량 -> 그냥 귀찮음
5. 목이 타서 우유를 많이 마셨더니 속이 안 좋음 체한 기분
6. 점장 왈
점: 경찰서를 다녀왔다
본: ?
점: 요즘 스팸(햄)을 대형 마트에서 할인받고 사서 편의점에 와서
반품받아 돈 챙긴 아이들 적발해서 서류 작성하고 옴
그래서 XX(여자 알바생) 스팸 4개 물려야 함
본: 헐 저도 2개 반품 해줬었는데ㅋ
점: 그래? 너도 2개 물려
본: 망함
... 퇴근 직전
본: 점장님 생일인데 선물 없나요?
점: 빵이나 주랴?[천 원짜리 가르키며]
본: 에이 생일인데 비싼 거 주세요
점: 그래 아무거나 가져와 봐
본: (벨큐브 6900원) 툭
점: 엄마야, 닌 양심도 없나
결국 천원짜리 초코우유
퇴근 길에 마시고 속이 더 안 좋아짐
아- 불행해
이번 주에 라노베 구입을 안 해놔서
오늘 저녁에 일하러 가서 읽을 책이 없네요
방금 네24에서 주문을 했는데 당일 배송이라고 해놓고
부산이라고 2월9일[화] 도착 예정-
"답이 안 나오네요"
내 여동생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름 긴 소설 1권도 주문해놨는데
주변에 본 사람이 없어서 재밌는 지 없을련 지 잘 모르겠습니다
표지는 제 취향이 아니었지만요
최근 그림이 되게 그리고 싶은데
어떤 것을 그려야 할 지 구상이 안 떠오르네요 킁킁-
결국은 라쿠가키 인생
아 외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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