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 오린쿠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오린쿠[ おりんくう ] 23화 마음의 대변물[ 心の代弁物 ] , 24화 포-커-이어-[ ポーカーイアー ]( poker ear )(9)2009.05.22
- 오린쿠[ おりんくう ] 22화 뉴도의 기분[ 入道の気持ち ](11)2009.03.27
- 오린쿠[ おりんくう ] 21화 네코 탄막[ ネコショット ](10)2009.02.28
- 오린쿠[ おりんくう ] 20화 오쿠가 밟으면[ お空が踏んだら ](13)2009.02.27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9화 수제 초콜릿[ 手作リチョコ ](7)2009.02.14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8화 어느 절분의 광경[ ある節分の光景 ](16)2009.02.03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7화 고기만두와 팥만두[ 肉まんと餡まん ](9)2009.02.02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6화 오미쿠지 배틀[ おみくじバトル ](5)2009.02.02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5화 크리스마스 선물 희망 조사[ クリスマスプレゼント希望調査 ](7)2009.02.02
- 오린쿠[ おりんくう ] 14화 초 익사이팅 2009.02.02
작자님의 말씀표정은 숨길 수 있어도 귀는 숨길 수 없다[ 表情隠して耳隠さず ]태그 중에 재밌는게 있었습니다자연스럽게 포카드[ さりげなくフォーカード ]포카드 = 포 오브 어 카인드[ フォーカード=フォーオブアカインド ]본 만화(오린쿠[ おりんくう ])는작자 : 漆님의 정식허가를 받고 번역되고 있습니다
- ┣ 오린쿠
- 2009/03/27 14:39
작자님의 말씀나즈린「동감이야」[ ナズ「同感だね」 ]오랜만의 오린쿠인듯 하네요 .ㅅ.
- ┣ 오린쿠
- 2009/02/28 21:38
후아~ 끝났다~漆님 느긋하게 업로드 해주세요~[ 떼렛떼~☆ ]그나저나 네코 탄막이라니 . . .
- ┣ 오린쿠
- 2009/02/27 14:27
작자님의 말씀오쿠「악의는 없었어」[ 空「悪気は無かった」 ]네 악의는 없었죠근데 왜 하필 오른발이었을까요 ? 쿠쿡 . . .
- ┣ 오린쿠
- 2009/02/14 05:17
작자님의 말씀냉정하게 생각해서[ 冷静に考えて ]요괴가 제대로 된 초콜릿을[ 妖怪がまっとうなチョコを ]준다고는 생각할 수 없는[ くれるとは思えない ]눈 아파아아 . . . 팔 아파아아 . . .이번에도 12시 땡~ 하자말자 OTL . . .내일은 발렌타인데이라던가그런게 아닙니다빌리 아니키의 방일날 입니다 'ㅅ '/
- ┣ 오린쿠
- 2009/02/03 04:55
[ 절분 = 節分 = 세츠분( せつぶん ) ]일본의 명절절분에는 콩 뿌리기를 하는 풍습이 있습니다"잡귀는 물러가고 복은 들어와라~"라고 소리 치면서볶은 콩을 뿌리는 것이죠[ TV나 만화에서 보신 적 한 두번쯤은 있으실 거에요 ]절분에 볶은 콩을 자신의 나이 수만큼 먹으면 운수가 좋아진다고 하네요마지막 컷의 [ KY ]는"분위기를 파악 못하네 ....
- ┣ 오린쿠
- 2009/02/02 15:40
오린쿠 예정대로현재 업로드 되어있는17화까지 완료고기만두라고 되어있는 곳의 원문은[ 肉まん ]이미지를 준비했습니다팥만두는[ 餡まん ]마지막으로 코이시가 말한피자만두[ ピザまん ]새벽에 번역 하고나서 이미지 찾다가배고파 죽을 뻔 했습니다 . . .p.s 곧 pixiv주제로 한 비평[까는]글 올리겠습니다
- ┣ 오린쿠
- 2009/02/02 15:15
오미쿠지[ おみくじ ]란매해 일본의 절이나 신사에서길 , 흉을 점치기 위해서 하는 제비뽑기를 말합니다우리나라의 토정비결이랑 비교하면 쉽게 이해가 되지요오미쿠지의 좋은 순서는 보통 대충대길 > 중길 > 소길 > 길 > 말길 > 흉 > 대흉이런식으로 나뉘지만 신사 , 절마다소길 = 말길로 하는 곳도 많다고 합니다즉 뽑는 장소...
- ┣ 오린쿠
- 2009/02/02 14:13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 . . .일단 우츠호가 바라는 온옥쿡크란 것은온천 문화가 발달해 있는 일본에서는온천에서 파는 달걀이 별미인가 봅니다우리나라로 치면 찜질방 맥반석 달걀 ?그걸 간단하게 집에서 만드는 기계입니다오린이 바라는 도진보의 지배권이란 것은 . . .[ 도진보 ]일본 도쿄 북서쪽 동해안 지역후쿠이현 사카아시에 위치한 암벽이 절경이라 불리는유명한...
- ┣ 오린쿠
- 2009/02/02 13:19
긁적 저도저 장난감어디선가본 기억이 있지 말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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