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왔습니다 ● 잡담노트 ●

행사장에는 들어가지 않았고요
[ 제대로 된 동방 부스는 약 3개정도로 보인다는 제보를 받았기에 ]

타로카드를 삿다는 얘기를 들어서

혹시 엄마친구아들 부스냐고 했더니

맞다고 해서

혹시 김프랏씨냐고 물어보라고 했더니

아무래도 선배라던가 지인분이셨나 봅니다

김프랏씨였으면 서울에서 못 받은 디스를 받기 위해

행사장에 입장했을텐데 . . . 이번엔 니트 부스 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부코 주위를 둘러보다가

시네마에 가서 나님 옵휘멋으 후라임 님의 존함을 본 다음에

가볍게 한잔 했는데

다들 제정신이 아닌듯하고 . . . 아무튼 그렇게 헤어져서 왔습니다

사진도 몇장 있지만 . . . 귀찮아서 긁적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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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Fright 2009/07/05 00:06 # 답글

    예, 학교 선배님이 대리로 판매해주셔서 신세를 졌습니다;ㅅ;/

    전 그 시간에 열심히 알바를 하고 있었지요[…]
  • 마루니아 2009/07/05 00:35 #

    언제쯤 이 손으로 디스를 뜯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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