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을 차리니 이런것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대체 뭘 그려버린 걸까요
8시쯤에 잠깐 정신이 들어서 할머니와 어머님께서 이야기 하시다가
할머님께서 집에 가시는 소리를 들었고
10시쯤에 일어나 밥을 먹고 다시 잠들어서
1시쯤에 일어나 번역물을 저장하고 잠시 소파에 누워있다가 잠들어서
2시쯤에 일어나 잠시 자고난 뒤에 하자라고 생각해서 침대에 누운뒤
4시~6시[ ? ]쯤에 일어나 방금 꾼 이상한 꿈 얘기를 하고
멍하니 티비를 보다가 밥을 먹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며
덧글을 달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니 저런 것을 그려놨군요
잘린 목일까나 . . .


덧글
tore 2009/06/24 23:33 # 답글
가발
마루니아 2009/06/24 23:44 #
15만원에 팝니다 응 ?
세오린 2009/06/24 23:33 # 답글
사람 머리로도 보일 수도 있고.. 닭 꼬리일수도[..]
마루니아 2009/06/24 23:44 #
양념 치킨이군요
잠본이 2009/06/24 23:52 # 답글
먼지털이
마루니아 2009/06/24 23:54 #
!? . . .
Allenait 2009/06/24 23:58 # 답글
KOF의 이오리인가요?
마루니아 2009/06/25 00:00 #
본인도 모르는 뭔가라는 'ㅅ '
venom 2009/06/25 00:16 # 답글
여태껏 너님께 먹힌 닭들의 원한이 그림으로 승화된듯-by.venom
오러클ZJ 2009/06/25 21:17 # 답글
죽어가는 꽃 'ㅅ'.
우야루 2009/06/25 22:59 # 답글
순간 보고 레드와인이 생각났는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