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無題 ] ● 잡담노트 ●


정신을 차리니 이런것이 눈앞에 있었습니다

대체 뭘 그려버린 걸까요

8시쯤에 잠깐 정신이 들어서 할머니와 어머님께서 이야기 하시다가

할머님께서 집에 가시는 소리를 들었고

10시쯤에 일어나 밥을 먹고 다시 잠들어서

1시쯤에 일어나 번역물을 저장하고 잠시 소파에 누워있다가 잠들어서

2시쯤에 일어나 잠시 자고난 뒤에 하자라고 생각해서 침대에 누운뒤

4시~6시[ ? ]쯤에 일어나 방금 꾼 이상한 꿈 얘기를 하고

멍하니 티비를 보다가 밥을 먹고 여기저기 구경다니며

덧글을 달고 다니다가 정신을 차리니 저런 것을 그려놨군요

잘린 목일까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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